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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지속되는 폭염에 농업분야 피해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

2025년 08월 01일
🛡️ 안전·국방
AI 요약

AI 요약

다음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상세하고 포괄적인 요약입니다.


1. 핵심 요약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2025년 8월 1일부로 지속되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한 농업 분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촌진흥청, 농협,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총력 대응에 나섰습니다. 올해 6월부터 7월 29일까지의 일 최고기온 평균이 30.0℃를 기록하며 역대 1위를 차지하는 등 이례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현재까지 농업인 온열질환자 371명(전년 대비 1.7배 증가)과 가축 133만 7천 마리 폐사 등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농식품부는 농업인 안전 확보, 농작물 및 가축 피해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 대책을 추진하며, 폭염 상황을 '국가적 비상사태'로 인식하고 가용 인력과 예산, 역량을 총동원하여 현장 중심의 선제적 조치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2. 주요 내용

  • 농업인 안전 확보 및 온열질환 예방 강화: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온열질환 발생을 막기 위해 가장 무더운 낮 시간대(오후 12시~5시) 농작업 중단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농촌진흥청 현장기술지원단(120여 명), 전국 농축협 직원, 지자체 마을순찰대, 농업인 안전리더 등 가용 인력을 총동원하여 농촌 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폭염 시 행동요령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작업 중 온도를 낮출 수 있는 냉각조끼, 쿨링타월 등 개인 냉방장비를 지원하며, 농촌 왕진버스(찾아가는 의료 서비스 버스)를 활용하여 온열질환 관련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농업인 행복콜센터를 통한 안부 전화 및 문자 발송, 지자체 마을방송을 병행하여 고령 농업인 등 취약 계층의 안전을 촘촘히 살피고 있습니다.

  • 가축 피해 최소화 및 관리 강화: 가축의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해 '폭염대응 가축피해 최소화 TF(전담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축사 온도를 낮추기 위한 지자체와 농축협의 방역차량을 활용한 긴급 급수 지원은 물론, 가축의 고온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는 영양제 및 약제, 냉방장치, 차광막 등 현장 수요 물품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금계열사 및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현장 지도를 강화하고, 시도별 재해 취약 농가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여 선제적인 피해 예방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 농작물 생육 관리 및 긴급 지원: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생육을 관리하기 위해 '생육관리협의체(작물 생장 관리 협의체)'를 상시 운영하여 기상 상황에 따른 작물 생육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있습니다. 작황이 부진한 품목에 대해서는 영양제 살포와 병해충 방제를 지원하여 생육 회복을 돕고 있으며, 물 부족 지역에는 살수차, 물탱크, 양수기 등을 활용한 긴급 급수를 지원하여 가뭄 피해를 예방하고 있습니다. 이는 호우 직후 급격한 기온 상승으로 인한 작황 부진에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입니다.

  • 관계기관 총력 대응 체계 구축: 농식품부는 이번 폭염을 '국가적 비상사태'로 인식하고,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농촌진흥청, 농협중앙회 및 지역 농축협, 각 지방자치단체 등 농업 관련 모든 관계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총력 대응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8월 1일 강형석 차관 주재로 점검회의를 개최하는 등 최고위급에서 상황을 관리하며, 가용 인력, 예산, 역량을 총동원하여 농업인 안전, 농작물, 가축 등 분야별 피해 예방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기록적인 폭염 현황 및 심각한 피해 상황: 2025년 여름은 북태평양 고기압과 티베트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이례적인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6월부터 7월 29일까지의 일 최고기온 평균은 30.0℃를 기록하며 역대 1위를 차지했고, 일 최고기온 33℃ 이상의 폭염일수도 15.0일로 역대 3위에 해당하며 당분간 폭염이 지속되어 기록 경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현재까지 농촌 지역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371명으로 전년 동기(213명) 대비 약 1.7배 증가했으며, 가축재해보험에 신고된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 규모는 133만 7천 마리에 달하는 등 농업 분야의 피해가 심각한 상황입니다.

3. 배경 및 목적

2025년 여름은 북태평양 고기압과 티베트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이례적인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6월부터 7월 29일까지의 일 최고기온 평균은 30.0℃를 기록하며 역대 1위를 차지했고, 일 최고기온 33℃ 이상의 폭염일수도 15.0일로 역대 3위에 해당하며 기록 경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록적인 폭염은 농업 분야에 심각한 피해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농촌 지역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371명으로 전년 동기(213명) 대비 약 1.7배 증가했으며, 가축재해보험에 신고된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 규모는 133만 7천 마리에 달합니다. 또한 호우 직후 급격한 기온 상승으로 일부 농작물의 작황 부진도 관측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심각한 상황에 대응하여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 분야의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며, 농축산물 수급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총력 대응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정부는 이번 폭염을 '국가적 비상사태'로 인식하고, 농업인 안전 확보, 농작물 및 가축 피해 예방에 모든 가용 자원과 역량을 집중하여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는 농업인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농업 생산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여 국민의 식량 안보에 기여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입니다.

4. 세부 추진 내용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 폭염 대응을 위해 농촌진흥청, 농협중앙회 및 지역 농축협, 각 지방자치단체 등 농업 관련 모든 기관과 협력하여 인력, 예산, 역량을 총동원하는 다각적인 세부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대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추진되고 있습니다.

농업인 안전 확보를 위해서는 가장 무더운 낮 시간대(오후 12시~5시) 농작업 중단을 강력히 권고하고, 이를 위해 농촌진흥청 현장기술지원단(120여 명), 전국 농축협 직원, 지자체 마을순찰대, 농업인 안전리더 등 가용 인력을 총동원하여 농촌 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폭염 시 행동요령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작업 중 온도를 낮출 수 있도록 냉각조끼, 쿨링타월 등 개인 냉방장비를 지원하며, 농촌 왕진버스(찾아가는 의료 서비스 버스)를 활용하여 온열질환 관련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농업인 행복콜센터를 통한 안부 전화 및 문자 발송, 지자체 마을방송을 병행하여 고령 농업인 등 취약 계층의 안전을 촘촘히 살피고 있습니다.

가축 피해 최소화를 위해서는 '폭염대응 가축피해 최소화 TF(전담팀)'를 운영하며 축사 온도 저감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지자체와 농축협의 방역차량을 활용한 긴급 급수 지원은 물론, 가축의 고온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는 영양제 및 약제, 냉방장치, 차광막 등 현장 수요 물품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금계열사(닭, 오리 등 가금류를 사육, 가공, 유통하는 기업)와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현장 지도를 강화하고, 시도별 재해 취약 농가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여 선제적인 피해 예방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농작물 피해 예방 및 관리를 위해서는 '생육관리협의체(작물 생장 관리 협의체)'를 상시 운영하여 기상 상황에 따른 작물 생육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있습니다. 작황이 부진한 품목에 대해서는 영양제 살포와 병해충 방제를 지원하여 생육 회복을 돕고 있으며, 물 부족 지역에는 살수차, 물탱크, 양수기 등을 활용한 긴급 급수를 지원하여 가뭄 피해를 예방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농식품부는 인명 피해 예방부터 농축산물 생산 안정까지 폭염으로 인한 농업 분야의 모든 잠재적 위험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5. 기대 효과

이번 농림축산식품부의 총력 대응 대책은 폭염으로 인한 농업 분야의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실질적으로 경감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농업인 안전 수칙 준수 유도와 개인 냉방장비 지원, 의료 서비스 제공을 통해 수백 명에 달하는 농업인 온열질환 발생을 예방하고, 고령 농업인 등 취약 계층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가축에 대한 긴급 급수 및 냉방 지원, 농작물에 대한 영양제 살포와 긴급 급수 등을 통해 현재까지 133만 7천 마리에 달하는 가축 폐사 규모를 추가적으로 줄이고, 농작물의 작황 부진을 최소화하여 농가 소득 감소를 막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궁극적으로는 농업 생산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농축산물 수급 불안정을 해소하여 국민 식생활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로써 폭염이라는 예측 불가능한 자연재해 속에서도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기여할 것입니다.

6. 향후 계획

농림축산식품부는 현재의 폭염 상황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이번에 발표된 총력 대응 대책을 폭염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강형석 차관이 강조했듯이,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농촌 지역 순찰 강화, 고령 농가 방문 등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조치를 이어갈 것입니다. 또한, 기상 상황 변화와 농업 현장의 피해 양상을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필요한 경우 추가적인 지원 방안을 신속하게 마련하고, 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보완 조치를 강구할 예정입니다. 장기적으로는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기후 현상에 대비하여 농업 재해 예방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하고, 농업인의 재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미래 농업의 안정성을 확보해 나갈 것입니다. 이는 단순히 현재의 위기를 넘어서는 것을 넘어, 예측 불가능한 기후 변화 시대에 농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것입니다.


보도자료 내용

보도자료 본문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세요.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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